
(과천=뉴스1) 박지혜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익명신고센터는 신고 접수부터 사실관계 검토, 내사 전환 여부 판단, 처리 결과 통지까지 모든 과정에서 신고자의 이름을 익명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했다.
신고자는 이름과 소속 등 개인정보를 밝히지 않고 신고할 수 있고, 신고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사진은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 현판. 2026.4.9/뉴스1
pjh2580@news1.kr
익명신고센터는 신고 접수부터 사실관계 검토, 내사 전환 여부 판단, 처리 결과 통지까지 모든 과정에서 신고자의 이름을 익명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했다.
신고자는 이름과 소속 등 개인정보를 밝히지 않고 신고할 수 있고, 신고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사진은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 현판. 2026.4.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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