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부와 통신 3사가 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해 2만 원대 5G 요금제를 도입하고, 모든 LTE·5G 요금제에 저속 무제한 데이터(QoS)를 포함해 통신비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시행되면 717만 이용자가 혜택을 누리게 되며 3221억 원의 통신비가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휴대폰 매장. 2026.4.9/뉴스1
kwangshinQQ@news1.kr
시행되면 717만 이용자가 혜택을 누리게 되며 3221억 원의 통신비가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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