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미상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북한은 7일부터 이틀 동안 총 3차례 발사체를 통한 무력 도발을 단행하고 있다. 2026.4.8/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역관련 사진비만 저감방안 발표하는 오세훈 시장로잉머신 당기는 오세훈로잉머신 시연하는 오세훈 서울시장황기선 기자 고발 취지 설명하는 김순환 사무총장서민위, 사망한 성폭행 피해자 무혐의 판단 경찰 수사팀 고발고발 취지 설명하는 서민위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