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미상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북한은 7일부터 이틀 동안 총 3차례 발사체를 통한 무력 도발을 단행하고 있다. 2026.4.8/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역관련 사진옐레나 역으로 찾아 온 배우 이화정휘발유 2000원시대 코앞···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들차량 5부제와 기름값 상승 영향으로 대중교통 이용객 급등황기선 기자 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하는 신현송 후보자구호 외치는 공공운수노조공공운수노조, 공무직 노동자 정년 65세 보장 촉구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