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규정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정부가 마련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기준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됐다. 오는 20일부터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는 충전과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2026.4.8/뉴스1
pjh2580@news1.kr
정부가 마련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기준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됐다. 오는 20일부터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는 충전과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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