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이 1867조 7296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이어갔지만 상승세는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반의 가격 흐름은 우상향을 유지하고 있으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강력한 대출 규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4.8/뉴스1
kwangshinQQ@news1.kr
시장 전반의 가격 흐름은 우상향을 유지하고 있으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강력한 대출 규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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