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8일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26년 2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2월 경상수지는 231억 9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흑자 규모는 전월(132억 6000만 달러)보다 99억 3000만 달러 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달(72억 3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220.7%(159억 6000만 달러) 늘었다. 2026.4.8/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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