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구윤성 기자 =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6회말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4.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SSG한화관련 사진SSG 잡은 한화선수들 격려하는 김경문 감독승리 지킨 한화구윤성 기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 최대''K컬처 열풍'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최대''BTS 효과 톡톡'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