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구윤성 기자 =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SSG의 공격 1사 1루때 2루타를 친 고명진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4.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SSG한화관련 사진SSG 잡은 한화선수들 격려하는 김경문 감독승리 지킨 한화구윤성 기자 美 대표단, 파키스탄 도착…'이란 종전협상 초읽기'이슬라바마드 도착한 밴스 美 부통령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승무원 건강 상태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