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의료제품의 필름 포장재의 원료인 나프타 공급이 제한되자 7일 식약처가 주사기, 주사침,수액제 포장재 등 6개 품목의 생산·공급 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부천 한 약국에 일회용 주사기들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6.4.7/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주사기의료기기나프타정부의료용품관련 사진주사기 등 필수 의료 소모품 공급난 현실화 될까정부, 주사기·수액팩 공급 집중 관리정부, 중동전쟁 여파 의료제품 수급 집중관리이호윤 기자 나프타 쇼크 농업계도 위협···농업용 비닐 가격 급등중동 전쟁 장기화로 계속되는 나프타 쇼크계속되는 중동 사태 여파···나프타 원료 농자재 가격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