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수입 과일 코너에 바나나가 진열돼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의 여파가 식탁 물가까지 번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비료 원료인 요소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환율 상승까지 겹치며 수입 먹거리 가격이 크게 오르는 모습이다. 2026.4.7/뉴스1
pjh2580@news1.kr
중동 전쟁 장기화의 여파가 식탁 물가까지 번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비료 원료인 요소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환율 상승까지 겹치며 수입 먹거리 가격이 크게 오르는 모습이다. 2026.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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