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중동사태로 비닐 원료 수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에코백을 이용해 중간고사 간식을 받고 있다. 2026.4.7/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숙명여대숙명여자대학교비닐중동사태관련 사진포장재 대란 우려로 숙명여대 '비닐없는 간식배부' 진행비닐 대신 에코백 든 학생들'비닐없는 간식배부' 참여 위해 길게 줄선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