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내 은행의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이 4%대로 치솟으며 약 21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다.
7일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일반은행의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은 4.1%로 지난해 말(3.2%)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카드 사태가 있던 지난 2005년 5월(5.0%) 이후 2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거리 곳곳에 붙어 있는 신용카드 대출 대부업체 광고물 모습. 2026.4.7/뉴스1
kimkim@news1.kr
7일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일반은행의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은 4.1%로 지난해 말(3.2%)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카드 사태가 있던 지난 2005년 5월(5.0%) 이후 2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거리 곳곳에 붙어 있는 신용카드 대출 대부업체 광고물 모습. 2026.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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