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다시 마주한 달의 뒷면

(서울=뉴스1) = 7일(한국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달 중력권에 진입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오전 3시 45분부터 오전 10시 20분까지 달 관측을 실 …
(서울=뉴스1) = 7일(한국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달 중력권에 진입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오전 3시 45분부터 오전 10시 20분까지 달 관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72년 아폴로 17호를 끝으로 유인 달 탐사가 중단되면서 달의 뒷면을 인류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는 54년 만에 아르테미스 2호 이후로 처음이다. 사진은 아르테미스 2호가 달의 뒷면을 비추는 모습. (NASA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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