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6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 북구 팔달동 금호분기점 인근 고속도로에서 승객 8명이 탑승한 시외버스 1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약 10m 아래로 추락했다. 승객 8명 가운데 6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크레인과 견인차 등 중장비를 동원해 시외버스를 끌어올리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4.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시외버스금호분기점추락관련 사진추락한 시외버스 견인작업추락한 시외버스 견인작업추락한 시외버스 견인작업공정식 기자 대구시 "민생경제 회복 위한 사전준비 총력"대구시 "민생경제 회복 위한 사전준비 총력"대구시 "민생경제 회복 위한 사전준비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