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법무 부문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엄 전 대표 등은 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CFS의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2026.4.6/뉴스1
choipix@news1.kr
엄 전 대표 등은 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CFS의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2026.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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