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농협중앙회가 차량 2부제 자율 시행을 시작한 6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 주차장 입구에서 직원이 관련 안내문 배너를 설치하고 있다.
농협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이날부터 차량2부제를 시행, 에너지 절감을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차출퇴근제 활용 등 차량 운행 감축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비업무시간 일괄 소등 등의 대책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2026.4.6/뉴스1
coinlocker@news1.kr
농협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이날부터 차량2부제를 시행, 에너지 절감을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차출퇴근제 활용 등 차량 운행 감축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비업무시간 일괄 소등 등의 대책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2026.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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