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6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공영주차장에 5부제 시행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영주차장에서 5부제가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른 수요관리 강화 조치다. 2026.4.6/뉴스1
choipix@news1.kr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영주차장에서 5부제가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른 수요관리 강화 조치다. 2026.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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