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중동 사태 영향으로 국내 기름값 오름세가 계속되면서 당정이 '주유소 사후정산제'를 폐지하기로 한 6일 오전 서울 시내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000원에 육박하고 있다.
'사후정산제'는 정유사가 주유소에 석유제품을 우선 공급하고 일정 기간 후 국제 기준가격 등에 따라 정산하는 방식으로, 주유소가 정확한 가격을 모른 채 제품을 구입해야 해 석유 가격 인상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한편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약 4원 올라 리터당 1953.27원, 경유는 약 4원 올라 1943.87원을 기록했다. 2026.4.6/뉴스1
kimkim@news1.kr
'사후정산제'는 정유사가 주유소에 석유제품을 우선 공급하고 일정 기간 후 국제 기준가격 등에 따라 정산하는 방식으로, 주유소가 정확한 가격을 모른 채 제품을 구입해야 해 석유 가격 인상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한편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약 4원 올라 리터당 1953.27원, 경유는 약 4원 올라 1943.87원을 기록했다. 2026.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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