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찾아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도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CBTC는 열차와 지상 설비가 무선으로 실시간 교신하며 열차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열차 간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2026.4.6/뉴스1
pjh2580@news1.kr
CBTC는 열차와 지상 설비가 무선으로 실시간 교신하며 열차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열차 간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2026.4.6/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