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세계푸드 보앤미는 한 입에 두 가지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멀티 텍스쳐' 디저트 '바크슈' 팝업 매장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 파크에서 오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바크슈'를 소개하는 모습. (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보엔미바크슈관련 사진신세계푸드 '보앤미', MZ 취향 디저트 '바크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