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3대1 승리 후 우승을 차지한 GS칼텍스 선수들이 이영택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이날 GS칼텍스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6.4.5/뉴스1
kimkim@news1.kr
이날 GS칼텍스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26.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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