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5일 인천국제공항 항공사 카운터가 평소보다 한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유류할증료 인상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올해 1분기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최근 3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유가 흐름이 이어질 경우 항공료를 비롯한 서비스 가격 전반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이 가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26.4.5/뉴스1
bon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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