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4.5/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V리그GS칼텍스한국도로공사관련 사진MVP 포즈 취하는 한선수·실바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 '영광의 얼굴들'GS칼텍스 실바, 여자부 MVP 영예김민지 기자 고유가에 유류할증료 폭탄…여행업계도 비상고유가에 유류할증료 폭탄…위축되는 여행심리고유가에 유류할증료 폭탄…여행업계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