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유류할증료가 3배 가량 급등한 이후 첫 주말을 맞은 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계류장에 항공기가 세워져 있다.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에는 더 오를 거라는 예측이 나와 항공기 이용객들의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2026.4.5/뉴스1
pjh2580@news1.kr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에는 더 오를 거라는 예측이 나와 항공기 이용객들의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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