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중동 사태 여파로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못한 채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6.4.5/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달러환율관련 사진코스피 1.38% 하락 마감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코스피 숨고르기, 종가는 6598.87이광호 기자 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기후위기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