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뉴스1) 송원영 기자 = 탁구 신유빈이 4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천싱퉁(3위·중국)과 경기하고 있다.
이날 신유빈은 4-1(11-8 9-11 12-10 11-0 11-9)로 승리하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단식 4강에 올랐다.
ⓒ 신화=뉴스1
이날 신유빈은 4-1(11-8 9-11 12-10 11-0 11-9)로 승리하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단식 4강에 올랐다.
ⓒ 신화=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