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울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 안보 위기로 에너지 절약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오는 6일부터 5일간 도심 대형 전광판 운영시간을 하루 2시간 단축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광화문·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로 기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였던 운영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민간 운영 주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 대형 전광판 모습. 2026.4.5/뉴스1
ssaji@news1.kr
대상은 광화문·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로 기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였던 운영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민간 운영 주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 대형 전광판 모습. 2026.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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