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의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가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11년 첫 출시 이후 10년 만에 100만 대를 달성한 데 이어, 5년 만에 200만 대를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G 스타일러에 탑재된 '핸디형 고압 스티머'로 주름을 제거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ohk@news1.kr관련 키워드LG전자관련 사진프로농구 LG,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정규리그 우승 트로피 받는 허일영프로농구 LG,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