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일 오후 경기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창원LG의 경기에서 87대6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LG 조상현 감독과 주장 허일영이 이수광 KBL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뉴스1juan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