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이근안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가운데)이 3일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구조대원들과 함께 서핑 보드를 이용한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파출소 현장 직원들의 구조 대응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훈련은 파출소 현장 직원들의 구조 대응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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