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노변동 사직단에서 수성문화재단과 지역 유림이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수성사직제를 봉행하고 있다.
사직단(社稷壇)은 토지를 주관하는 신(神) '사(社)'와 곡식을 주관하는 신(神) '직(稷)'에 기우제나 기곡제 등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2026.4.3/뉴스1
jsgong@news1.kr
사직단(社稷壇)은 토지를 주관하는 신(神) '사(社)'와 곡식을 주관하는 신(神) '직(稷)'에 기우제나 기곡제 등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2026.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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