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유족 고계순 씨(78)의 사연이 소개되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4.3/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눈물 흘리는 유가족과 김민석 총리눈물 흘리는 유가족과 참석자들울음바다 된 4·3 추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