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열리고 있는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 인근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불법 계엄 학살 옹호 4·3특별법 개정으로 처벌하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이날 이곳에서는 추념식과 동시에 일부 극우단체 50여 명이 집회 신고를 했다.2026.4.3/뉴스1gwin@news1.kr홍수영 기자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정청래 대표, 제주 현장 최고위 발언발언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