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김건희 집사 게이트' 당사자로 알려진 김 씨는 사모펀드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대기업과 금융·증권사들로부터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전신 비마이카)에 184억 원대의 투자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6.4.3/뉴스1
choipix@news1.kr
'김건희 집사 게이트' 당사자로 알려진 김 씨는 사모펀드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대기업과 금융·증권사들로부터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전신 비마이카)에 184억 원대의 투자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6.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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