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중동전쟁 여파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바구니를 이용해 구매물품을 담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비닐 대란을 겪고 있다. 작은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장바구니 사용 같은 일상 속 실천이 필요한 때다. 2026.4.2/뉴스1
pjh2580@news1.kr
지금 우리 사회는 비닐 대란을 겪고 있다. 작은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장바구니 사용 같은 일상 속 실천이 필요한 때다. 2026.4.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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