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2일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의 한 매대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먼저 지급한 뒤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까지 확대하는 방식이다. 2026.4.2/뉴스1
pjh2035@news1.kr
정부는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먼저 지급한 뒤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까지 확대하는 방식이다. 2026.4.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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