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거래되는 액화석유가스(LPG)의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LPG 유통 가격도 인상된다.
지난 1일 업계에 따르면 LPG 수입사인 SK가스와 E1은 국내 4월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은 ㎏당 50원, 부탄은 L당 29.2원(㎏당 50원) 인상키로 결정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LPG 충전소. 2026.4.2/뉴스1
pizza@news1.kr
지난 1일 업계에 따르면 LPG 수입사인 SK가스와 E1은 국내 4월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은 ㎏당 50원, 부탄은 L당 29.2원(㎏당 50원) 인상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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