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양재천 천천투어’에 참여한 서초구민 어르신들이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뗏목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川)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도심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을 체험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65세 이상 서초구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하루 여행’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 천천투어’가 운영된다. 2026.4.2/뉴스1
jeremy0604@news1.kr
‘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川)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도심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을 체험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65세 이상 서초구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하루 여행’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 천천투어’가 운영된다. 2026.4.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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