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빌딩에서 ‘트럼프 2기와 한국의 외교·안보 전략’을 주제로 열린 제41차 세종국가전략포럼에서 좌장인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 알렉스 웡 전 미국 국가안보부보좌관, 야부나카 미토지 전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게오르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2026.4.2/뉴스1
pjh2580@news1.kr
왼쪽부터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 알렉스 웡 전 미국 국가안보부보좌관, 야부나카 미토지 전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게오르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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