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캐너버럴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를 앞둔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오리온 유인 캡슐. 달 궤도로 우주비행사들을 보내는 것은 지난 1972년 아폴로 17호의 달 탐사 이후 54년만이다. 2026.04.0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사아르테미스달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