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이주형이 1회초 2사 2루 추재현의 1타점 적시타 때 득점을 올린 후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4.1/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SSG랜더스프로야구키움히어로즈관련 사진이주형 2루타에 홈인한 브룩스4연승 도전하는 랜더스선발투수 다케다 등판이호윤 기자 이주형 2루타에 홈인한 브룩스4연승 도전하는 랜더스선발투수 다케다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