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1일 오후 영남대 경산캠퍼스를 찾은 미국 고교생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민속촌 벚꽃길을 걷고 있다. 학생들은 열흘간 한국에 머물며 전통 성년식인 관례·계례 체험, 한국 고교생과 교류, 문화체험, 교육·정책기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2026.4.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영남대.미국고교생공정식 기자 발언하는 주호영 의원발언하는 주호영 의원국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공정 경선' 협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