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려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전처살해살인유기영장실질심사최지환 기자 전국 휘발유 가격 1900원 돌파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 1900원대 재돌파2차 최고가격제 시행 6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 1900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