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참석자들이 한화오션 부스를 찾아 전투용 무인수상정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11부두에서 열리는 이순신방위산업전은 해군과 연계해 개최하는 전국 유일의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로, 2년마다 한번씩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방산기업 100여개사와 해외 바이어 등이 참여한다. 2026.4.1/뉴스1
yoonphoto@news1.kr
이날부터 3일까지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11부두에서 열리는 이순신방위산업전은 해군과 연계해 개최하는 전국 유일의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로, 2년마다 한번씩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방산기업 100여개사와 해외 바이어 등이 참여한다. 2026.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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