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이번 달 발권하는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전달과 비교해 일제히 최대 3배 이상 올랐다. 할증료 산정 기준이 되는 국제유가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5월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월 유류할증료는 3월 16일∼4월 15일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에 따라 오는 16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공항 전망대를 찾은 시민이 항공기들을 바라보는 모습. 2026.4.1/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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