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1) 김영운 기자 = 중동 긴장 고조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건설 현장에서도 자재 가격 인상과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일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2026.4.1/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중동레미콘김영운 기자 '중동 쇼크'에 26.2조 추경…3580만명에 최대 60만원 지급'중동 쇼크'에 26.2조 추경…3580만명에 최대 60만원 지급'중동 전쟁'에 추경 26.2조…소득 하위 70%에 10~6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