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중동 사태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1일 서울시 동대문구의 한 석유집에서 주인이 꺼 놓은 주유기 옆에서 밖을 바라보고 있다.
경유와 등유 등을 소매하고 있는 석유집 주인은 높아진 매입가에 단골 손님에게 조차 판매를 할 수 없어 개점휴업 상태라며, 주유기를 꺼놓고 폐업을 해야할 지 고민이라고 고유가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2026.4.1/뉴스1
pjh2035@news1.kr
경유와 등유 등을 소매하고 있는 석유집 주인은 높아진 매입가에 단골 손님에게 조차 판매를 할 수 없어 개점휴업 상태라며, 주유기를 꺼놓고 폐업을 해야할 지 고민이라고 고유가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2026.4.1/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