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 제62해상항공전대에서 열린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시호크) 인수식에서 MH-60R이 출격하고 있다.
북한 잠수함을 원거리에서 탐지 후 공격할 수 있는 최신예 해상작전헬기 MH-60R은 뛰어난 탐지장비와 무장을 바탕으로 함정에 탑재돼 해상초계, 대함작전, 대잠작전, 탐색 및 구조작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보조연료 탱크를 장착할 경우 최대 4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해상레이더와 디지털 전자광학(EO)/적외선(IR) 장비 등 고성능 감시정찰 장비, 전자전 장비(ESM) 등을 탑재하고 있다. 2026.4.1/뉴스1
yoonphoto@news1.kr
북한 잠수함을 원거리에서 탐지 후 공격할 수 있는 최신예 해상작전헬기 MH-60R은 뛰어난 탐지장비와 무장을 바탕으로 함정에 탑재돼 해상초계, 대함작전, 대잠작전, 탐색 및 구조작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보조연료 탱크를 장착할 경우 최대 4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해상레이더와 디지털 전자광학(EO)/적외선(IR) 장비 등 고성능 감시정찰 장비, 전자전 장비(ESM) 등을 탑재하고 있다. 2026.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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