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부탁해 10회의 여론조사를 받고, 이 비용 3천3백만 원을 자신의 후원자인 김 씨에게 대신 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4.1/뉴스1
choipix@news1.kr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부탁해 10회의 여론조사를 받고, 이 비용 3천3백만 원을 자신의 후원자인 김 씨에게 대신 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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